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2020년까지 전기안전 플랫폼 구축 사업의 확고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사장은 오늘 열린 ‘2018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최근 ‘미리 몬’이라 불리는 사물인터넷 기술 기반의 전기설비 실시간 원격 감시장치를 개발하고, 이를 상용화하는 일에 나서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손석우 SK하이닉스 상무가 은탑산업훈장을, 현문주 롯데케미칼 상무와 변석태 전기안전공사 본부장이 산업포장을 받는 등 전기안전관리 유공 포상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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