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서강대는 1271명 모집에 3만9466명이 지원, 31.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한양대 28.28대 1 △중앙대 26.53대 1 △가천대(메디컬) 26.45대 1 △성균관대 25.65대 1 △경희대 25.36대 1 △한양대(에리카) 22.97대 1 △서울여대 22.06대 1 △서경대 22.02대 1 △경기대 21.4대 1 순이다.
학과별로는 서경대 실용음악학과가 602대 1로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한양대(에리카) 실용음악전공 441대 1, 부산대 의예과(논술전형) 281.6대 1, 성균관대 의예과(논술전형) 256.3대 1, 아주대 의학과(논술전형) 247.9대 1 등이다.
인문계 최고 경쟁률은 경희대 한의예과 논술전형(217.4대1)이, 자연계 최고 경쟁률은 부산대 의예과 논술전형(281.6대1)이 차지했다.
전년(2017학년)대비 경쟁률이 가장 상승한 대학은 한세대로 8.29대 1에서 16.02대 1로 올랐다. 한성대는 같은 기간 7.37대 1에서 13.79대 1로 경쟁률 상승 2위를 차지했다. 연세대도 올해 수시 경쟁률이 19.95대 1을 기록, 전년(14.37대 1)보다 5포인트 이상 상승하며 그 뒤를 따랐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한세대는 취업률이 높은 간호학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던 것으로 보여지며 한성대는 적성고사를 폐지했다가 올해 부활한 게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261t.jpg)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