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이라 기자] 3분기 코스피 상장사 부채비율이 지난해 대비 개선된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전분기보다는 다소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 보통주권 상장법인 717사 중 100사를 제외한 617사를 조사한 결과 3분기말 개별(별도) 기준 부채비율은 76.83%로 지난해 말보다는 2.14%포인트 하락했다. 다만 전분기보댜는 0.33%포인트 상승했다.
연결 기준으로는 개선세가 좀 더 뚜렷했다. 3분기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124.26%로 지난해 말보다 3.06%포인트 하락했고, 전분기보다도 0.34%포인트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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