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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되새기는 무용극 '시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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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15.07.01 09:37:49

김운미무용단 17번째 기획공연
7월 3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안무가 안지형, 김수기, 박진영(사진=김운미무용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무용극 ‘시간의 역사’가 3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김운미무용단의 안무가들이 펼쳐내는 소극장 기획공연 ‘묵간’의 17번째 공연이다.

과거와 현재를 관통해 존재하는 우리의 삶과 역사를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안지형의 ‘마지막 수요일’, 김수기의 ‘우리 형’, 박진영의 ‘바람의 기억, 강물에 흐르다’를 선보인다.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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