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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극 '노베첸토', 19일 개막…오만석·주민진·유승현·강찬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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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3.14 14:03:07

6월 8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음악극 ‘노베첸토’가 오는 19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개막한다고 공연기획사 HJ컬쳐가 14일 밝혔다.

‘노베첸토’는 영화 ‘피아니스트의 전설’로 제작된 이탈리아 작가 알렉산드로 바리코의 동명 희곡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1900년 1월 1일, 이민자들을 싣고 미국으로 향하는 버지니아 호에서 발견된 뒤 33년간 땅을 밟지 않고 배에서 피아니스트로 살아간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다.

무대에는 단 한 명의 배우만 오른다. 극에 등장하는 11인의 인물을 홀로 연기한다. 오만석, 주민진, 유승현, 강찬 등 4명이 번갈아 무대에 올라 극을 이끌 예정이다.

현란한 연주로 관객의 귓가를 자극할 피아니스트가 함께 공연을 꾸민다. 피아니스트로는 김여랑과 조영훈이 출연을 확정했다. 공연은 6월 8일까지. 러닝타임은 인터미션 없이 9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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