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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단란주점 관련 13명 추가 확진…총 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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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기자I 2020.11.30 14:39:35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단란주점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케이스 관련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단란주점 방문자 및 직원, 지인 등 총 40명이다.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마친 시민들이 병원 관계자의 안내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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