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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협력사 대표 40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건의사항과 상생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동반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사와 ‘초협력’을 통해 함께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고 동반 성장해 시대가 요구하는 원 소사이어티(One-Society)를 만들어 나간다는 취지다. 앞서 신한카드는 이달 1일 창립 12주년 기념식에서 ‘초연결·초확장·초협력’이라는 ‘3초(超) 경영’ 미래상을 제시한 바 있다.
임영진 사장은 “신한카드가 지난 12년간 금융업을 이끌어가는 리더 자리에 있게 된 것은 협력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노력해왔기 때문”이라며 “신한카드와 협력사 모두 지속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신한카드 모든 임직원이 초협력 관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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