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슬기 기자] 14일 코넥스 시장에서 120개 종목이 거래됐다. 거래대금 1위는 카이노스메드였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넥스 상장 종목 148개중 가격이 형성된 종목은 123개로 조사됐다. 이중 3개 종목은 호가만 제시됐을 뿐 거래되지 못했고 120개 종목만 거래됐다.
전 거래일보다 가격이 오른 종목은 46개, 하락한 종목은 65개, 보합은 12개 종목으로 나타났다. 판도라티비, 영현무역, 옐로페이는 상한가를 기록했고, 리메드, 오백볼트, 씨티네트웍스, 유투바이오, 데이터스트림즈, 바이옵트로, 태양기계, 에스엔피제네틱스 등 8개 종목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거래대금은 전 거래일보다 8억 8000만원 감소한 20억8000만원으로 집계됐고 거래량은 23만9000주로 전거래일 대비 10만5000주 감소했다.
거래대금 1위는 카이노스메드로 4억 2860만원을 기록했고, 그 뒤를 툴젠(3억9780만원)과 노브메타파마(2억750만원) 순으로 이었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9270만원, 730만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기관은 7400만원, 기타법인은 2960만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전체 시가총액은 6조 9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688억원이 줄었다. 시가총액 상위 1~3위는 툴젠(5677억3000만원), 지노믹트리(4362억1000만원), 노브메타파마(3462억20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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