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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응찬 회장, 동반퇴진 가능성 일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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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기자I 2010.09.09 20: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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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라응찬 신한금융지주(055550) 회장 "3명 모두 동반퇴진 하면 회사가 돌아가겠습니까"-인천공항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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