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철 건설근로자공제회 전무이사는 취임사에서 “열악한 건설 환경에서 근로하는 건설노동자의 땀방울과 열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라며 “고용노동행정 현장에서 30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건설노동자 복지 및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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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전무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8년 9월 20일까지 2년이다.
고용노동부 기획재정담당관·국제협력관 등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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