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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CJ ENM은 아시아 최초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말레이시아 출신 배우 양자경이 첫째 날인 ‘챕터 1’ 글로벌 시상자로 참여한다는 사실을 먼저 알린 바 있다.
CJ ENM은 “아시아 문화의 상징적인 인물이자 전 세계가 사랑하는 주윤발과 양자경의 참석은 K팝과 K콘텐츠 장르의 경계를 넘는 특별한 교감의 순간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2025 마마 어워즈’에는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보이넥스트도어, 범접,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아이브, 미야오, 슈퍼주니어, 투어스,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이즈나, 킥플립, 라이즈, 스트레이 키즈, 제로베이스원, 아이들, 미러, NCT 위시, 트레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스파, 지드래곤, 아이딧, 제이오원, 쿄카 등이 퍼포머로 참여한다.
시상자 라인업에는 주윤발과 양자경을 비롯해 고윤정, 노상현, 노윤서, 박형식, 신승훈, 신예은, 신현지, 아덴 조, 안은진, 안효섭, 이광수, 이도현, 이수혁, 이준영, 이준혁, 임시완, 장도연, 전여빈, 조세호, 조유리, 조한결, 주지훈, 차주영, 최대훈, 혜리 등이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