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00만 사업장에 도입된 소상공인 경영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인 ‘캐시노트’와 공동기획한 이번 카드는 사업자를 인증한 회원이면 누구나 앱에서 ‘BASIC 자동충전카드’를 신청·발급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고객들을 위한 카드인 만큼, SM하이플러스는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데 초점을 맞춰 이벤트 혜택을 구성했다.
먼저 캐시노트 앱을 이용하면 하이패스 카드를 시중가보다 2000원 저렴한 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이후 카드를 사용해 자동충전이 이뤄지면 해당 고객 모두에게 발급비(4000원) 상당의 주유권이 증정된다.
SM하이플러스의 BASIC 자동충전카드는 연계계좌, 간편결제 등 충전수단을 설정해 두면 잔액이 일정액 이하가 됐을 때 지정한 금액으로 자동 결제돼 별도 충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카드다.
이정록 SM하이플러스 성장사업실장은 “소상공인 사업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비용은 줄이면서 하이패스 카드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용적이고 스마트한 모빌리티 페이먼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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