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행동주의 투자펀드 스타보드 밸류가 세일즈포스(CRM)의 지분을 매입했다는 소식에 주가는 15일(현지 시간) 정규장에서 상승했다.
헤지펀드 스타보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2분기에 세일즈포스의 주식 40만주를 매입했다는 내용의 서류를 제출했다.
이로써 스타보드의 세일즈포스 총보유 주식은 125만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30일 기준 보유액은 3억 4100만달러 규모다.
세일즈포스와 스타보드는 지분 확대와 관련한 배런스지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세일즈포스의 주가는 이날 현지 시간 오전 9시 43분 기준 정규장에서 2.84% 급등해 24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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