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이 온다”…카지노주 신고가 랠리[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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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기자I 2025.07.08 09:45:57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중국 관광객 증가 기대에 카지노주가 신고가 랠리를 펼치고 있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파라다이스(034230)는 전 거래일 대비 3.93% 오른 1만 7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GKL(114090)도 2.58% 오른 1만 7090원에 거래 중이다.

임수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시행, 한중 관계 개선 등 정책 모멘텀 본격화가 예상되며 외인 카지노 산업에도 중장기적 수요 전환 기대감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중국 VIP 수요는 아직 제한적이지만, 정책 우호성과 항공편 확장 등을 고려할 때 실적 및 주가 모두에 긍정적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8일 인천항 국제여객부두로 선사 단동훼리(단동국제항운유한공사)의 2만4천748t급 카페리 ‘오리엔탈 펄 8호’을 타고 입국한 중국 관광객들이 여객터미널을 나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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