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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좋은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주류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다. 분야별 전문 주류 시음단들이 매해 블라인드 심사로 공정하게 평가해 각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해 시상한다.
‘경탁주 12도’는 2년 연속 전통주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2월 출시된 ‘경탁주 12도’는 쌀 함유량이 46% 이상인 전통주로 물에 거의 희석하지 않아 쌀 본연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애주가로 유명한 성시경이 대중과 함께 즐기고자 하는 마음에서 상품 개발 과정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경탁주 12도’는 판매 시작 당일부터 연일 매진됐고 지난해 8월 공식몰 리뉴얼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품절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경탁주 12도’는 평일 오전 11시와 오후 7시 공식몰에서 당일 판매량이 오픈되며 주문 1회당 1개(1세트=2병)만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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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경’ 측은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고유의 맛과 품질을 유지 및 향상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성시경의 주류 브랜드 ‘경(境)’은 탁주뿐만 아니라 올해는 ‘경소주’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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