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제노포커스(187420) 주가가 20일 가격 상승 제한폭(30%)까지 치솟았다. 이 회사가 코로나19 예방·치료 효과가 있는 효소 복합제 개발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 때문으로 분석된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2분 현재 제노포커스 주가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30% 오른 31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제노포커스는 이날 자체 개발한 항산화 효소와 스포아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중심으로 단국대, 프로바이오닉과 협력해 코로나19 예방 및 치료 효과가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효소 복합제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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