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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재보궐선거, 창원 성산구·통영 고성군 등 5개 선거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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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라 기자I 2019.03.04 12:00:00

행안부, 선거업무 담당자 대상 교육

[이데일리 송이라 기자] 오는 4월 3일에 치러질 2019년도 재보궐선거 대상지역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와 통영시 고성군 등 5개 선거구로 확정됐다. 정부는 이들 지역의 선거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5일 지방자치단체 선거담당 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재보궐선거 준비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공직선거법 주요 내용과 법정선거사무 처리 절차 등을 담당자들에게 교육할 계획이다.

2019년도 재보궐 실시 대상지역은 4일 기준 국회의원 2개 선거구(경남 창원시 성산구, 통영시 고성군)과 기초의원 3개 선거구(전북 전주시라, 경북 문경시나, 문경시라) 등 총 5개 선거구다.

행안부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선거인명부 작성과 거소투표신고 접수,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사전투표, 투·개표 등 법정선거사무를 완벽히 이행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기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법정선거사무의 빈틈없는 추진과 선거담당공무원들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통해 2019년 재보궐선거를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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