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LG유플러스(032640)는 올해 법인세율이 20% 내외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3일 실적발표후 컨퍼런스콜에서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법인세율은 24%지만 과세 소득과 투자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 2014년에는 지방세법 등의 변수가 있어 법인세율이 올라갔다. 2015년은 기본적으로 24%는 안되겠지만 20% 내외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032640)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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