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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은 베스트 특가, 하루 특가, 할인 코너, 브랜드 추천 등으로 구성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매일 새로운 할인 상품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체류 시간과 구매 전환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상품군은 용도별로 4개 테마로 나눴다. 냄비·프라이팬·조리도구 등 기본 조리 용품은 ‘집밥 준비’, 식기·커트러리 등은 ‘플레이팅’, 컵·와인용품 등은 ‘선물’, 보온·보냉 제품과 일회용품은 ‘나들이’ 테마로 묶었다.
브랜드 참여 폭도 넓혔다. 테팔, 락앤락, 모던하우스 등 주요 리빙 브랜드가 참여해 프라이팬 세트, 유리 용기, 식기 세트 등 대표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쿠팡은 시즌성 수요를 반영한 테마형 큐레이션과 와우회원 전용 할인으로 구매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쿠팡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주방용품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와우회원 혜택을 통해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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