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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KR산업은 국토교통부 장관상 2점, 한국도로공사 사장상 4점, 도로인상 1점 등을 수상했다.
우선 KR산업 여태석 부장과 정성옥 반장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박재완 부장, 정대모 반장, 쏨낭 주임, 정은혜 대리가 한국도로공사 사장상을, 김정건 부장이 도로인상을 각각 수상했다.
정성옥 반장은 창녕~밀양 도로공사 현장에서 품질 향상과 공정 리더십을 발휘한 공로로 도로건설 현장 근로자 포상이 신설된 후 첫 국토교통부 장관 수상자로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박희성 KR산업 대표이사는 “무엇보다 현장 근로자가 직접 무대에 올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는 점이 뜻깊다”며 “국내외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현장과 본사가 함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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