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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가 전달한 후원금은 이들 기관과 함께 청소년이 제안한 지역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사회적기업이 실행하는 ‘유스로컬챌린지’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의 아동 경제교육, 장애청소년 예술가 지원 , 산불피해 사회적기업 후원 등 사회적기업의 다양한 공익사업에 직접 투입될 예정이다.
최근 신한라이프는 저출생·고령화 문제, 청년 성장,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고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늘리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니어 계층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공공기관과 함께 유기적인 협력으로 지역 사회적기업의 활성화를 돕고 사회적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이번 후원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 및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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