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세이프티숏(SHOT)이 동명의 숙취해소음료가 혈중 알코올 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한 임상연구를 시작했다고 발표한 뒤 24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개장전 거래에서 세이프티숏의 주가는 10.36% 하락한 3.20달러를 기록했다.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이 연구에는 36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혈중 알코올 양과 알코올 효과 지수를 측정하는 테스트가 포함돼있다.
세이프티숏은 이 제품이 신체의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고 회복과 수분 보충을 돕는 기능성 음료로 설계됐다고 밝혔다.
세이프티숏은 1분기 중 유통업체, 소매업체, 레스토랑, 바를 대상으로 기업간거래(B2B)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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