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새론오토모티브(075180)는 지난해 연결기준 31억원의 영업 적자를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 환산 손실이 발생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80억원으로 전년보다 8.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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