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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최영민 LG화학 양극재 개발 총괄 상무가 16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3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기후위기: 가능성 있는 미래로의 초대’에서 '온실가스 감축 속도내는 기업들'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올해 13회 째를 맞은 이데일리 전략포럼에선 '기후위기의 미래해법'을 찾기위해 국내·외 기후변화 관련 석학들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탄소 중립, RE100 도전, 온실가스 감축 등을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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