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이 에너지 취약 계층을 발굴하면 에너지재단이 고효율 냉·난방기를 지원하고 단열 공사와 창호 공사 등을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두 기관은 지난해부터 자동차사고 피해를 입은 88가정에 에너지 효율 개선 등을 지원했다.
권용복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교통사고 피해가족이 시련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오뚝이처럼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협업사업 발굴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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