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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저축銀, 신임 대표이사에 이호근 전 CBM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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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19.08.07 13:49:16

이호근 "5년 후 자산 4.5조 회사로 성장"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2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호근(사진) 전 시카고비즈니스매니지먼트(CBM)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이날 취임 일성으로 “디지털 금융을 추진하며 업무 혁신을 이루고 효율화 및 변화에 대응해 기존 비즈니스 확장과 신규 사업 진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애큐온저축은행과 애큐온캐피탈이 각자 갖고 있는 사업과 인프라 영역을 서로 리드하면서 그룹 부문별 총 역량을 끌어 올려 2023년 자산 4조5000억원대 회사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신임 대표는 1990년 미국 시카고에서 리테일 금융 컨설팅을 시작으로 미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와 체이스맨해튼카드(Chase Manhattan Card) 등을 거친 리테일(소매) 금융 전문가다. 이후 1998년 한국으로 돌아와 그레이그룹 앰디에스 글로벌 컨설팅 아태지역 사장을 지낸 후 2015년 애큐온캐피탈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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