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수영 기자] 대신증권(003540)이 온라인 증권거래 서비스 ‘크레온’으로 이데일리 금융투자대상 정보기술(IT)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크레온은 ‘크리에이티브 온라인(Creative Online)’의 앞 글자에서 따온 말로 급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통해 투자자의 온라인 파트너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브랜드다. 프라이빗뱅커(PB) 도움없이도 스스로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고객에게 저렴한 수수료와 우수한 거래 시스템 제공을 목표로 한다.
크레온은 대신증권의 뛰어난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온라인 주식 거래에 최적화된 거래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급성장하고 있는 MTS는 모바일에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투자자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주문 버튼이 대표적으로 크기까지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해 고객의 주문 실수를 최소화했다. 가로보기 기능처럼 사용자의 입장에서 UX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크레온은 사용자 중심의 편리하고 파워풀한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을 위해 고객의 의견(VOC)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도 해준다. 개발부서와의 유기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해 트렌드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특히 MTS는 “나의 스마트폰 주식거래는 크레온이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온라인 서비스 이상의 다양한 특화 기능과 서비스를 탑재했다.
모바일에서 타 계좌로 주식이나 채권, 펀드 등의 대체가 가능한 ‘모바일 종합 대체 서비스’와 계좌 개설 후 스마트폰으로 그 자리에서 바로 ID와 비밀번호를 등록할 수 있는 ‘모바일 ID등록 서비스’ 가 대표적이다. 인공지능 금융전문 로봇인 ‘벤자민’은 채팅을 통해 고객의 문의사항을 실시간으로 접수해 해결해 주는 챗봇 서비스로 대신증권 IT 기술력의 집약체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모바일 라이프가 확대되고 IT기술이 진화하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고객에게 최적의 투자시스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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