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유럽 증시는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발표되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시간 오후 5시25분 현재 영국 FTSE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4% 오른 6508.23에, 프랑스 CAC40 지수는 0.47% 오른 4088.10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 DAX 지수는 0.67% 뛴 9146.26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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