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까사미아는 22번째 가구 인테리어 대형 직영매장인 `신정점` 을 오는 29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 목동 인근의 신정 제일시장 옆에 위치한 `까사미아 신정점`은 지상 3층의 규모로 전층을 사용하는 대형 플래그십스토어(flagship store)로 꾸며진다.
1층은 리빙 인테리어 소품 코너로 조명, 플라워&가든용품, 쿠킹&다이닝용품, 세일코너 등 디자인 리빙소품과 함께 카페 `까사밀`이 입점한다.
2층은 침실가구, 침구, 욕실용품 등 맞춤형 가구가 전시돼 있다. 밀튼, 오슬로, 카라 등 신상품과 까사미아 베스트셀러 가구시리즈를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함께 한 눈에 둘러 볼 수 있다. 또한 전문 디자이너와 상담을 통해 집의 구조와 평수에 맞게 상담해 쿠션 러그, 커튼 등을 맞춤제작이 가능하다.
3층은 리빙공간, 까사미아 키즈, 틴&싱글 등의 가구 및 소품이 전시된다.
한편 까사미아는 신정점 오픈이벤트로 홍보전단에 있는 쿠폰을 가져오면 오픈기념 선물을 제공한다. 오픈기념으로 특가행사로는 소파, 베딩, 인테리어 소품을 3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