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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1박에 인근 관광지 입장권 또는 우대권 2인, 지점별 혜택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의 가격은 11만 9900원이다.
우선 켄싱턴호텔 평창에는 ‘대관령 양떼목장’ 입장권을 포함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조식 뷔페 2인에 ‘프렌치 가든 라테’ 2잔, 호텔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상당의 바우처, 실내풀과 사우나 입장권 2인 등의 혜택이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하늬라벤더팜’ 입장권과 연계했고,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은 남원 대표 관광지 6곳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회사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국내 여행에서 숙박과 지역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각 지점별 관광지 혜택을 연계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콘텐츠 특색을 살린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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