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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육문화 ▲관광산업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기후환경 등 분야별 성과를 평가해 행정혁신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평가는 정량·정성평가와 주민 만족도 조사, 현장 인터뷰 등을 거쳐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 만족도 조사는 리서치 전문기관이 수행해 신뢰도를 높였다.
양천구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인프라 확충과 모든 세대가 누리는 문화예술 기반 조성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주민 만족도 조사에서는 수상 도시 중 최고점수를 받아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있음을 증명했다. 특히 단체장 업무 수행 만족도는 90.66%를 기록했으며, 지역이 앞으로 더 살기 좋아질 것인지 묻는 질문에는 90%의 주민이 긍정적으로 답해 정책 신뢰도와 미래 기대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천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미래교육특구 양천’이라는 비전 아래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 ▲공교육 지원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 ▲포용적 문화예술 정책 ▲생활밀착형 문화인프라 조성 등 교육과 문화를 아우르는 정책을 추진하며 구민의 삶의 질과 도시의 품격을 더욱 높여왔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교육과 문화’가 주민의 일상이 되고 도시의 경쟁력이 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함께 달려온 구민과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만국을 대표하는 교육 거점이자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고품격 문화 도시 양천’을 완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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