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 차량 5종 지원
제니, 볼보 프리미엄 SUV ''XC60'' 직접 운전
"고객과 접점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 전달"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플래그십 SUV XC90, 플래그십 세단 S90, 중형 프리미엄 SUV XC60 등 볼보자동차의 주요 모델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 |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출연한 제니가 볼보 XC60을 운전하고 있다. (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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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첫 방송된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전통적인 마니또 게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출연자들이 각자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몰래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긴장감과 설렘,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동시에 담아낸다.
1화 방송에서는 제니, 덱스, 노홍철, 이수지, 추성훈 등 출연진들이 개인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제니가 XC60을 직접 운전하는 등 XC60과 S90이 주요 이동 수단으로 등장하며 추격전과 이동 장면을 통해 차량의 존재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지원한 프리미엄 SUV 'XC60' (사진=볼보차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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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차량 내부 컷 위주의 노출이 이루어지며, 전체적으로 과도한 연출 없이 프로그램의 다이내믹한 전개 속에서 볼보자동차 특유의 세련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전무이사는 “예측할 수 없는 미션과 빠른 전개가 특징인 ‘마니또 클럽’을 통해 볼보자동차의 주요 모델들이 일상적인 이동 수단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