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인크로스(216050)는 최대주주가 SK스퀘어(주) 외 2인에서 SK네트웍스(주)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2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SK네트웍스 외 2인의 소유 주식 수는 보통주 472만1628주로, 지분율은 36.76%다. 기존 최대주주였던 SK스퀘어는 463만1251주를 보유해 지분율 36.06%로 낮아졌다.
지분 인수 목적은 경영권 인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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