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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농촌에서 일손을 돕거나, 길 잃은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등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한 따뜻한 경험을 당근 앱의 ‘동네생활’ 게시판에 자유롭게 공유하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CU 모바일 상품권(5000원권)이 증정된다. 당첨자는 27일 당근 채팅을 통해 개별 통보된다.
당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자발적인 공감과 실천이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따뜻한 연결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시도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당근은 지난해 12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원봉사 경험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긍정적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에도 눈 치우기, 배식 봉사, 헌혈 등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경험들이 게시판을 통해 공유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당근은 이외에도 중고거래 기반 자원 순환, 지역 상권 연결, 생활 정보 공유 등 서비스 전반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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