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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누가 연습시켰는지 모르지만 어설픈 몸짓과 억양, 어색한 콘텐츠, 그는 한마디로 웃겼다”며 “누가 가르쳐 주었는지 모르지만 남 욕만하고 부정의 단어만 무한반복하고 긍정의 미래비전은 없었다”고도 말했다.
또 “아직 누가 안 가르쳐 주었는지 시대정신과 민주주의, 역사적 가치는 없고 욕심만 가득했다”며 “윤석열은 별거 없다. 정치적 역량도, 경제적 지식도, 사회문화적 공감대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내공 없는 어설픈 흉내 내기만 있었다. 자기 콘텐츠도 없었다. 10원짜리 한 장 값어치 없는 선언문이었다. 결국 윤 서방은 장모님께 폐만 끼치게 될 것 같다”는 비아냥으로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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