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한국발명진흥회는 ‘2018년 정규직(채용형 청년인턴) 공개채용’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만 15~34세를 대상으로 학력이나 자격 등의 제한 없이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모집부문은 일반행정직 4명 이내로 오는 12일까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직업기초능력평가, 역량면접, 최종면접 등의 순이다.
합격자는 3개월간 채용형 청년인턴으로 근무한 후 근무성적 등을 평가해 정규직으로 전환되며, 전환율은 70% 이상이다.
한국발명진흥회는 국가 지식재산 정책에 따라 지식재산 창출·활용 지원사업을 주관·수행하는 정부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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