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열차는 전체 383회 가운데 270회만 운행한다. KTX와 KTX-이음 등 113회 운행이 중지되며 운행률은 70.5%다.
행신~서울, 서울~청량리 구간 운행도 중단된다.
일반열차는 전체 352회 가운데 272회만 운행한다. ITX-새마을·ITX-마음·무궁화호 등 80회 운행이 중지되며 운행률은 77.3% 수준이다.
ITX-새마을과 ITX-마음은 경부·호남·전라선 모두 서울·용산·수원역 시종착으로 조정 운행한다. 무궁화호는 경부·호남·전라선 모두 대전·서대전역 시종착으로 운행하며 장항선 열차는 천안역 시종착으로 조정된다.
코레일은 운행 조정 열차 승차권 환불 시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으며 신용카드 결제 승차권은 자동 환불 처리된다고 설명했다.
또 서울시의 사고 복구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열차 운행이 추가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열차 이용 전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철도고객센터를 통해 열차 시각과 운행 상황을 사전에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