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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히어는 비대면 서비스로 소상공인의 번거로움을 크게 줄였다. 소상공인은 페이히어 앱에서 업종별 맞춤 서류를 촬영하거나 업로드만 하면 된다. 가령 사업자등록증을 촬영하면 필수 항목이 자동 입력된다. 우리, 비씨, 국민, 삼성, 하나 등 주요 카드사의 심사 결과와 보완 요청 사항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올해 초 네일샵을 시작한 점주 A씨는 “첫 개업이라 카드사 연결이 막막했는데 앱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며 “덕분에 공휴일 포함 일주일 만에 바로 영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준기 페이히어 대표는 “페이히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비대면 카드 가맹이 실제 대부분의 가맹점이 이용하는 안정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매장 운영과 매출 증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앞장서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페이히어 앱은 비대면 카드 가맹 외에도 △카드 정산 내역 확인 △카드사 제신고 △인터넷·폐쇄회로(CC)TV 상담 △실시간 매출 분석 △매장 리뷰 관리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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