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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그룹은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해 왔다. 그룹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월 20만원 육아수당(만 6세 이하 자녀 기준) △시차 출근제 △임신 근로자 교통비 100만원 지원 △자녀 입학 축하금 및 선물 지급 등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은 “가족친화정책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