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국제 콘퍼런스는 민본사상과 애민정신에 기초해 정의롭고 공정한 사법을 구현한 세종대왕의 법사상을 세계와 공유하고, 법치주의의 미래와 사법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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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첫 날에는 법치주의와 사법접근성을 주제로 각각 두 세션이 진행된다. 백성들의 사법 접근성 강화를 위한 훈민정음 창제 등 사법 영역에서의 세종대왕의 업적을 조명하는 특별세션도 열린다.
이튿날에는 인공지능(AI)과 기술보호와 관련된 세션이 준비됐다. 3세션은 ‘AI와 사법의 미래: 법이 기술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오픈AI, 앤트로픽, 톰슨 로이터, 업스테이지 등 AI 기업의 민간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대법원 측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국제교류·협력을 강화해 국제적 차원에서 법치주의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2026년 9월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인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준비의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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