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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수를 활용한 강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의 AI 영상 합성 플랫폼 ‘AI 스튜디오스’를 통해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 문장을 입력하면 영상으로 바꿔주는 ‘텍스트 투 비디오’ 기술이 탑재돼 스크립트, 명령어, URL, 문서 등만 업로드하면 음악, 배경, 영상 요소까지 자동으로 구성된 강의 콘텐츠가 제작된다. 복잡한 촬영 과정이나 제반 시설 없이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또한 TTS(AI 음성 합성 기술) 덕에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50여개에 달하는 다양한 언어를 입 모양까지 자연스럽게 구사한다. 최근 교육부의 외국인 근로자 학생 지원 등을 바탕으로 여러 사이버대에서 외국인 학생 수요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AI 교수는 언어장벽을 손쉽게 해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딥브레인AI는 모든 온라인 교육기관에 ‘AI 강사’를 무상 제작 지원하고 임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AI 스튜디오스 사용법 및 AI 윤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성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AI 관련 디지털 범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등을 정립한다는 계획이다.
장세영 딥브레인AI 대표는 “AI 교수를 도입하면 비용도 절감하고 강의 제작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실제 학생과의 소통에 집중할 수 있어 전반적인 교육 품질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딥브레인AI는 온라인 교육이 필요한 모든 교육 기관에 AI 교수 및 강사 제작을 무상 지원하며 교육 환경의 디지털전환과 에듀테크 산업 고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딥브레인AI는 AI 교수 이외에도 축구선수 손흥민, 캐나다 출신 배우 겸 MC 하위 맨델 등 국내외 다수 유명인사의 AI 휴먼을 제작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