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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카타르의 고온과 거친 모래 바람을 견디기 위한 G-글라스가 적용됐다. 병원 건물 외벽에 커튼월 타입으로 설치 중인 G-글라스는 내구성 우수한 자재 기술 및 발광다이오드(LED) 단열 복층 유리가 활용됐다. 설치 규모는 약 4000㎡로 일체형 유리건물 기준 세계 최대 규모다. G-글라스는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과 여러 신뢰성 테스트 등을 기반으로 주요 국제 규격 심사도 통과했다.
글람 관계자는 “카타르 랜드마크로 부상할 뷰 병원 미디어파사드는 세계 최초 융복합 IT건자재 G-글라스 기술력을 전 세계에 소개할 기회”라며 “G-글라스를 글로벌 건축 시장에 본격 출시함은 물론 건축물 콘텐츠 제공 미디어 플랫폼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