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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개최된 3기 모집 공모에는 총 170여 개 기업이 지원해 2기 대비 42% 증가했다. 현재 운영중인 ‘모빌리티 뱅크’ 3기는 △ 사회적 가치 창출 △ 차량 이용 적합성 △ 차량 이용 계획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걸쳐 70개 업체가 선발됐으며, 각 업체 특성에 맞춰 렌터카를 이용하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에 앞서 SK렌터카는 모빌리티 뱅크 1기와 2기 운영을 통해 차량 유지 비용을 약 5.5억원 절감하고 6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했으며, 18건의 신규 사업 발굴, 지원 기업들의 58억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7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모빌리티 뱅크’ 3기는 지난 두 개 기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다마스 차량 무상 대여에 더해 3기부터 레이 밴과 카니발(9인승) 차량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차량들을 신청한 기업 20곳은 중고차 대여 금액의 50% 할인된 금액으로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모빌리티 뱅크’는 차량 제공뿐만 아니라 SK렌터카만의 차량종합관리 솔루션인 ‘스마트링크’와 보험, 정비 서비스 등이 제공되어 경제적 도움과 차량 이용의 편리함까지 얻을 수 있어, 90%에 가까운 참여기업들이 연장을 희망할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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