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현이앤씨는 이날 대한노인회에서 생필품으로 사용하도록 수건과 젤 등을 기부했다. 이어 대한노인회 부산진구지회를 다시 방문해 수건과 젤 외에 도시락 등도 준비해 한 끼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양측은 이번 만남에서 노인에게 꼭 필요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인지능력향상센터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대현이앤씨는 지난 4월 개소식을 했다.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실천하는 기업’을 슬로건으로 하는 ‘부·울·경’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인지능력센터 설립 등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프로그램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싸이 사는 남산 집, 두 세대면 200억↑…19가구 초호화 단지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400071t.jpg)
![떡 한 알 6500원, 540팀 줄선 ‘한정선'…두 시간 기다린 맛 [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04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