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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이케아 코리아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쉼터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억 6500만원을 기부했다.
뿐만 아니라 총 50개 아동 쉼터 공간 개선을 위한 홈퍼니싱 솔루션과 제품을 지원한다.
학대피해아동쉼터, 여성아동청소년그룹홈 등 시설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학습 공간, 심리 치료 공간, 휴게 공간 등의 노후화된 가구를 교체할 계획이다.
이케아 코리아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한국여성재단과 함께 양육미혼모의 정서적··회적 자립 및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자녀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맘업 프로젝트(Mom-Up Project)’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는 놀이를 통한 아이들의 성장 및 발달 기회 제공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캠페인 ‘놀이터를 지켜라’를 후원하고 놀이 공간 개선에 힘써왔다.
프레드릭 요한손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마음 편히 집이라 부를 수 있는 공간에서 일상을 회복하고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이케아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집에서의 생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