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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락앤락은 서울 관악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시원한 용기 세트(음료+텀블러)’ 500개를 전달했다. 시원한 용기 세트는 서울과 경기 지역 소상공인 카페 10여 곳에서 직접 제작한 커피 등 음료를 락앤락의 ‘워너비 텀블러’에 담은 구성으로 이뤄졌다.
응원 물품은 관악구 산하 보건소를 비롯해 임시선별진료소와 예방접종센터, 생활치료센터 등 7곳 약 280명에게 전달됐다. 나머지는 금천구 보건소 등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락앤락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커피 무료 나눔의 취지에 공감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의료진과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동참했다.
이번에 지원한 락앤락 워너비 텀블러는 스마트폰과 비슷한 무게(222g)로 휴대하기 좋고, 보온·냉력이 우수해 의료진들이 진료소 등 현장에서 활용하기에도 제격이다.
강민숙 락앤락 HR센터 상무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과 봉사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락앤락은 소비자들의 일상에 이로움을 전달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