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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코메티 시리즈는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자코메티의 걸작, ‘걸어가는 사람(Walking Man)’과 ‘개(The Dog)’, ‘고양이(The Cat)’의 실루엣을 일러스트로 재해석했다. 그의 사인을 함께 담아낸 3종의 머그와 접시 1종, 커피잔 세트로 구성했다.
그의 대표작 ‘걸어가는 사람’은 2010년 피카소의 ‘파이프를 든 소년’을 제치고 미술작품 최고 경매가를 기록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이번 알베르토 자코메티 전시는 ‘마크 로스코 전(2조5000억원)’에 이어 2조1000억원이라는 국내 전시 역사상 가장 큰 작품 평가액을 기록한 전시다. 전 세계에서 1000억원이 넘는 조각상은 자코메티의 것이 유일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김연아 선수, 김지아나 작가, 국내외의 미쉐린가이드 스타 셰프들과 협업을 이어온 광주요는 지난해 ‘현대건축의 아버지 르 코르뷔지에 전’을 기념해 ‘르 코르뷔지에 시리즈’를 출시했다. 앞으로도 예술가, 예술 작품과의 융합을 통한 예술 협업을 지속해 다양한 제품과 가치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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