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보건소에서는 11일부터 관내 46개 치과 병-의원과 연계해 ‘노인의치(틀니)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구강보건실의 1차 검진 후 치과 병·의원으로 방문해 틀니를 제작하면 된다.
틀니가 완성된 후에도 1년까지 무료 사후를 받을 수 있고 틀니관리법, 보조 구강위생용품의 사용법 등 구강관리에 대한 교육도 한다. 치료가 필요한 어르신의 경우 진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구의 ‘노인틀니사업’ 사업 참여를 원할 경우 성동구 보건소 구강보건실(02-2286-7067)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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