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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르 '이지전기포트 M1', 리뉴얼 이어 신세계면세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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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9.03 0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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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생활·주방·육아가전 브랜드 보아르의 대표 제품인 이지전기포트 M1이 신세계면세점에 입점하며 판매 채널을 다변화했다. 이 제품은 온라인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누적 판매량 30만 대를 기록한 인기 상품으로, 최근 리뉴얼을 통해 소재와 제품 사양을 개선했다.

보아르 '이지전기포트 M1', 리뉴얼 이어 신세계면세점 입점
이지전기포트 M1은 실리콘 본체와 손잡이가 함께 접히는 혁신적인 구조로 설계되어 보관과 휴대가 매우 편리하다. 특히 여행이나 출장 시 휴대하기 적합한 제품으로, 프리볼트 설계를 적용해 국가별 전압 차이에 구애받지 않고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에는 스테인리스 SUS316 소재를 적용해 반복적인 가열과 세척에도 견딜 수 있도록 내구성을 높였다.

보아르 '이지전기포트 M1', 리뉴얼 이어 신세계면세점 입점
보아르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생활가전, 주방가전, 육아용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삼대오백을 통해 건기식 사업도 함께 전개하며 종합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보아르 관계자는 “여행 수요가 많은 면세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라며 “생활·주방·육아가전과 건강기능식품을 아우르는 종합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사업 영역과 판매 채널을 함께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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