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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핏콩면은 1봉 150g 기준 25kcal 제품이다. 밀가루를 쓰지 않고 100% 국산콩을 사용했다. 당류를 넣지 않았고 식이섬유와 칼슘을 강화했다.
풀무원은 90℃ 이상 고온에서 가늘게 제면하는 방식으로 면 식감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물을 따라 버린 뒤 별도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 실온에서 최대 180일까지 보관할 수 있어 가정 내 장기 보관이나 야외 활동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풀무원은 여름철 수요를 겨냥해 슬림핏콩면 시원깔끔 동치미냉면과 슬림핏콩면 매콤새콤 비빔면 키트 2종도 함께 출시했다. 동치미냉면은 1인분 기준 100kcal, 비빔면은 80kcal다.
동치미냉면은 국산콩과 메밀을 사용한 면에 국산 무로 만든 동치미 육수를 더했다. 비빔면은 사과, 배, 라임, 레몬 등 과일을 활용한 비빔 소스를 적용한 저당 제품이다.
윤명랑 풀무원식품 글로벌마케팅총괄본부장은 “최근 건강한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이 지속됨에 따라, 100% 국산콩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슬림핏콩면’을 출시하게 됐다”며 “풀무원지구식단은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제로면 제품을 선보이며 관련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